2025-02-03 · 윤 대호
Ansible idempotence — “또 돌리면”이 의미하도록
자동화Ansible운용
플레이북이 멱등이면, 운용은 “상태를 맞춘다”는 문장으로 설명됩니다. 반대로, copy로 매번 “변경됨”이 찍힌다면, changed는 거짓 알람이 쌓입니다. Jinja 한 줄이 호스트명에만 쓰인다면, 100대에서 100가지 diff를 보게 됩니다. ansible-vault 힌트는 “비밀을 git에”라는 팀 룰과 맞닿습니다. 키 로테이션 절차가 문서 3줄이라도 있으면, “SSH 실패” 러닝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수동 10분”을 “실행 1회”로 바꾸는 팀 루트는 README 3줄이 아니라 “실패 시 슬랙 5줄”입니다. 세 번째 문단으로 넘기며, “멱등의 반대”는 “반복될수록 늘어가는 수동”에 가깝다는 점을 강의실에서 말하곤 합니다. 기록(로그)을 남기는 습관이 곧 idempotence의 외연이라는 주장이니, 팀 톤에 맞게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