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30 · 최 은빈
한국 맥락에서 PKI(개요) 읽는 자세
PKI보안거버넌스
PKI(개요)는 “알고리즘 하나”가 아니라 “감사 가능한 운용”의 묶음에 가깝습니다. 사내 CA와 퍼블릭 CA의 경계를 문서 한 장으로 나누는 팀은 인시던트마다 “누가 승인했는가”에 덜 흔들립니다. RPKI(맛보기)·ROA 랩은 이 “경계·감사” 감각을 캐리어 맥락으로 옮긴 예시입니다.
“법 조 한 줄만 인용하라”는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대신 “개인·기업이 어떤 로그를 남기는가?”는 팀이 스스로 다섯 줄로 써보라는 제안에 가깝습니다. 법률은 변하므로, “맛보기” 랩 뒤에는 공지와 정책 팀에 확인을 남깁니다 — 약속이 아니라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