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팅·스위칭 · 온·오프라인 혼합(예산 캠퍼스 2회 방문)
CCNA 지향 랩 — L2·L3·트러블슈팅
890,000KRW · 8주 · 주 2회 야간
UTP·SFP, 스택·이더채널 구성, 기본 OSPF 영역, 포트-시큐리티까지 한 번에 맞닿는 실습 루트입니다. 오후 세션에 스패닛 트레이스로 원인-증상을 묶는 문장형 리포트를 씁니다. 멘토는 각 랩 주차마다 CLI 로그 2페이지 이내 코멘트를 남깁니다.
포함(랩·자료·리뷰 루트)
- 스위치 3·라우터 2를 포함한 소규모 토폴로지(문서+실장)
- STP·RSTP 링크 우선·브리지·포트롤
- OSPF 싱글-에리어+요약(간단)
- 포트-시큐리티+DHCP 스누핑 기본
- 주간 1:1 15분 CLI 리뷰(오피스아워)
기대 결과(3)
- 문제지시서만 보고 3초기 내 L2 경로를 설명
- OSPF이웃 다운 시 원인 2가지를 로그로 구분
- 랩리포트 템플릿으로 1페이지 요약
강 민호 — 네트워크 강사 · 전 ISP 백본 운용
FAQ
기본 랩 인덱스와 스위치/장비 토폴로지는 포함됩니다. 별도 스폰서 장비(상용 NMS 라이선스 일부)는 실습에 영향을 주는 경우에만 강의 내 공지로 안내하며, 개인 PC에서 시뮬레이터로 대체하는 모듈이 있습니다.
지원·면접 코칭과 포트폴리오 점검을 제공하나, 특정 직군 취업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진행률 80% 이상 시 내부 설문·추천서 요청이 가능합니다.
과정별 권장 선수가 다릅니다. 입문 랩은 IP 주소/서브넷 이해, CLI 기초(복사/붙여넣기) 정도이며, 심화 과정은 이전 랩 이수를 권장합니다. 선수를 충족하기 어려울 경우, 조교 세션(월 1회)에서 보완 루트를 제시합니다.
리뷰(경험·비공식)
CCNA 랩에서 3주차 STP·포트롤이 제일 뾰족했어요. “루트 경로”를 타이핑이 아니라 말로 설명해보라는 질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료는 탄탄한데, 주말 보충이 동영상 링크만 있으면 좋겠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OSPF(간이) 1주·STP(간이) 2주가 겹쳤을 때, 포트-시큐 랩에서 DHCP 스누핑 티가 난 게 “아 이거구나”였어요. 8주 끝나고 `show spanning-tree` 캡처만 봐도 루트가 누구인지 10초 안에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